국회·정부에 건달들이 과하게 포진함으로써 사회문제를 양산한다. 그 문제를 땜질식으로 근본적 해결이 되지 않는다. 포퓰리즘, 민중민주주의를 거두고, 제대로된 기본이 다져진 자유주의, 시장경제로 돌어갈 때 안정된 시스템이 유지될 수 있다. 민중민주주의는 인간을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으로 본다. 이들이 본 인간사회는 이전투구 세상이다. 그러나
기업의 성장이 괄목하다. 현대차·삼성·하이닉스 반도체 그리고 포스코 ‘실리콘 음극재’ 그리고 하이닉스는 美 나스닥시장에 상장하면서 고가 품목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반면 정치는 표현의 자유를 옥죄고, 법을 자신들의 방패막이로 하고, 그리고 사적 카르텔까지 부추긴다. 수치스런 정치는 그만 둘 때이다. 이란 혁명수비대 사적 카르텔의 역할은 대단하
국가는 폭력을 합법적으로 쓸 수 있는 조직이다. 물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즉 절차적 정당성을 가지면서 폭력을 사용한다. 그러나 공산당은 당의 사적 카르텔로 폭력을 쓴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사적 카르텔에 의해 국가 폭력이 다스려 진다면 불행한 일이다. 엄격해야 할 국가 폭력이 포퓰리즘에 맡기게 된다. 심지어 선거까지 문제를 양산한다. 가인포쉼터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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