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이후 86운동권 세력의 이념이 추수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 주52시간 노동제, 최저임금제. 소득주도성장,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노동이사제, 상법개정 등은 하나로 수렴이 된다. 자유주의 사회로부터 국가사회주의, 공산주의로 가는 길목에서 만들어 낸 규제법이다. 그 주체세력은 86 운동권 ’사적 카르텔‘에 속한다. 이들 법으로 1
폭력·테러 집단 코 앞에서 또 무장해제를 주장한다. 이데올로기 객기정치가 5천 2백만 국민을 불쏘시개로 만든다. 2017년 문재인은 줄기차게 ‘종전선언’을 이야기했다. 그는 세계가 인정하는 ’김정일 수석 대변인‘이었다. 그렇다면 그가 이야기하는 종전선언의 의미가 확실하다. 역사적 사건을 봐도 종전선언, 평화선언은 위험한 도박이었다. 공산국가는 폭력·테러로
광복 81년, 건국 78년 이젠 과거의 칙칙한 모습은 탈출할 때가 되었다. 포퓰리즘, 민중민주주의, 국가사회주의는 거둘 때가 되었다. 진정한 제헌헌법정신의 자유주의, 시장경제로 갈 시간이다. 2026년 8월 15일은 광화문에서 좌우가 격돌했다. 그리고 장소를 옮겨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주변은 인산인해 자체였다. 올공 시민은 6·3 이후부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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