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논평] '병적(病的) 허언증'의 사회

<’병적(病的) 허언증’의 사회>


거짓말을 반복하면서 거짓을 사실로 믿게 되어 거짓말을 하면서도 죄책감을 못 느끼는 증상을 ‘병적 허언증’(pathological lying) 또는 ‘공상허언증’(pseudologia fantastica)이라 한다. 이런 환자는 설령 거짓말임을 알게 되더라도 스스로 자신의 거짓말을 정당화하는 논리를 만들어 낸다.


한 나라의 최고지도자급 인사들이 자신들이 거짓말을 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산다면 나라 꼴이 어찌될까?


코로나 초기방역과 백신확보 정책 실패로 백신접종도 제대로 못하면서도 “백신 수급 불확실성을 현저하게 낮추고 있다” 하고, 부동산정책 실패를 “부동산 부패 청산”이란 말로 뭉개려 하고, 코로나 장기화 여파로 생계형 ‘코로나 장발장’이 급증하고 있는데도 “경기 반등 시간이 다가왔다”는 대한민국이 바로 그 꼴 아닐까?


2021. 4. 21.

이철영 대변인실장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조맹기 논평] 데이터센터에 기록될 정보를 생각할 때.

박정희 소장과 군부세력은 1961년 [5·16 군사정변] 당시 발표한 [혁명공약]은 ‘반공을 최우선 국시로 삼고, 부패 청산과 민생고 해결, 국가 자주 경제 재건을 내세우며 과업 성취 후 정권을 양심적 정치인에게 이양하겠다고 천명한 6개항의 비상 선언이다.’라고 했다. 朴 대통령은 그 18년 재임 기간의 역사를 사료로 잘 남기고 있다. 뿐만

 
 
 
[조맹기 논평] 삼성전자, 87 체제를 허물 승기 잡아.

반도체기술 혁명은 자동차의 기계산업을 전자산업으로 구조 변동을 시도했다. 자동차의 동력은 삼성SDI의 전고체 바테리로 고정시키고, 내부 신경체제를 반도체로 구성을 한다. 무인 자동차가 곧 상용화될 전망이다. 기술혁신이 대단한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인류 첫 자동차 생산은 증기기관을 탑재한 1770년 프랑스의 니콜라-조셉 퀴뇨가 만든 증기자동차로

 
 
 
[조맹기 논평] 노동의 가치측정, 잣대 문제가 심각하다.

교환의 질서가 중요한 시기이다. 초연결망 사회로 전입할수록 엄청난 교환이 이뤄진다. 유연성을 갖지 않으면 그 사회는 이란과 같이 자살 국가가 된다. 이란은 더이상 세계를 향해 줄 것이 없고, 적만 늘어났다. 하르그 섬의 원유는 파괴되어왔다. 이란의 약점을 안 아랍 나토는 하르그 섬만 겨냥한다. 더욱이 공산주의주의 성향의 혁명수비대는 폭력·테러만을 양산한다.

 
 
 

댓글


Get Latest News...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42, 종로빌딩 5층

자유언론국민연합 로고 이미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Email : 4freepressunion@gmail.com

Phone : 02-733-5678

Fax : 02-733-7171

© 2022~2025 by 자유언론국민연합 - Free Press Uni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