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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기자회견문] 준법정신 없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자격없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대한민국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유민주국민연합, 자유언론국민연합, 새미래포럼, 가짜뉴스뿌리뽑기범국민운동본부 등 시민단체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10월 16일, 서울시교육감 투표가 시작됩니다.

이번 선거는 조희연 전 교육감의 범죄행위로 치러지는 선거입니다. 

투입되는 혈세만 600억원가량이라고 합니다.

     

교실이 붕괴되고 있습니다.

교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꿈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진보좌파 진영의 정근식 후보는 극단적인 정치 구호만 외치며 서울시민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오늘 고발장을 제출합니다.

     

정근식 후보는 선관위의 후보자 초정토론회가 조전혁 후보 1인만을 초청한 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언론을 이용해 선관위가 조전혁 후보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선거 사무를 진행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담은 법과 원칙에 따른 정상적인 절차입니다.

모든 공직선거에 공통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교육감 선거라고 해서 예외를 인정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또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할 때 선거 여론조사 기준으로 정한 사항을 함께 공표 또는 보도해야 한다는 규정을 위반하면서까지 자신을 유력 후보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을 배제한 것이 공정성 훼손하고, 편파적이라고 주장하면서 초청 토론에 참여할 자격이 있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유로운 토론으로 권리를 얻는 체제입니다.

적어도 교육감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의 상식은 갖추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정근식 후보의 행위는 명백한 선거법 위반입니다.

더 위험한 것은 선관위의 공정한 선거 사무를 왜곡하면서 공정 선거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정 후보는 정치가 하고 싶다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야 합니다.

교육감 선거에 뛰어들어 극단적인 정치구호만 외치고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잊은 어른에게는 우리 아이들을 맡길 수 없습니다.

수사당국은 철저한 수사로 정근식 후보를 처벌해 주길 바랍니다.

2024. 10. 8


자유민주국민연합, 자유언론국민연합, 새미래포럼, 가짜뉴스뿌리뽑기범국민운동본부 등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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