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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87년 운동권 세력의 한계.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의 효과가 나타난다. 87운동권 세력의 ‘빨대론’은 위기를 맞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했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중국은 북한, 베네수엘라, 이란 등을 이용해 미국 선거에 개입했다고 선언을 했다. 자유주의 체제에 대한 반성이 일어난다. 동아일보 사설(2026.07.17.), 〈‘87 체제’ 39년… 관용과 절제 잃은 정치권에 개헌 맡길 수 있나〉, “현행 헌법은 1987년 민주화운동의 산물이다. 1948년 제헌헌법 이후 39년이 흐르는 동안 8번의 개헌이 있었다. 1987년 마지막 9차 개헌 이후 다시 39년이 흘렀지만, 논의만 무성할 뿐 개헌까지 가진 못했다. 그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제헌절 “국회가 ‘국민 중심 개헌’의 대장정에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여야는 개헌 특위도 구성하지 못한 채 1년을 허비했다... 조정식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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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전8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제헌절 헌법수호 촉구 특별 성명.
요즘 시민은 돈 구경을 할 수가 없다. 국가가 헌법의 계약 정신을 무시하면서 일어는 현상이다. 국가의 신뢰가 바닥인 것이다. 1987년 이후 86 운동권 정신으로 법을 만들고, 그들의 정신을 국민에게 강요했다. 새로운 법을 만들고 선전·선동·진지전 구축을 서둘렀다. 그 결과로 사적 카르텔은 늘어나고, 국민의 33%는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10%에게만 짐을 지운다. 국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 그 사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절차적 정당성 그리고 숙의 민주주의 정신이 공허하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정치동원 사회를 뒤로 할 때가 되었다. 기업은 계약으로 성장하는 조직이다. 한국 기업이 요즘 세계에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의 저력은 반도체 뿐만 아니라, 조선에서 나타난다. 쇄빙선, 담수선, 시추선, 군함 등 까다로운 배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다. 박정희·전두환 체제는 100년 국가 대계로 조선의 기초를 잘 닦아

자언련
1일 전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은 폭력·테러 수출국이 아닌, 공급망 생태계를 나누는 나라.
이란의 혁명수비대는 1979년 이후 화석연료가 90% 이상 생산되는 하르그섬을 폭력으로 점령하고, 그 여세를 몰아 레바논 헤즈볼라 (Hezbollah), 팔레스타인 하마스 (Hamas) & 이슬라믹 자하드(PIJ), 예멘 후티 반군 (Ansar Allah) 등에 폭력과 테러를 수출하고 있다.(구글, AI 개요) 이란과 대한민국은 대비된다. 대한민국은 초연결망사회를 만들고 분업으로 인류의 자산을 공유하고 있다. 자유주의 계약관계를 실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현실 문화는 이란과 궤를 같이 하면서 문제를 양산하고 있다. 계약은 개인과 개인, 개인과 국가, 국가와 국가 간에 계약을 한다. 물론 자유인이 계약을 하지, 노예는 계약 당사자가 될 수 없다. 초연결망 사회로 갈수록 계약관계가 더욱 촘촘해지고, 신뢰가 더욱 강화된다. 이란의 시아파 신정국가는 같은 야훼를 신봉하는 나라이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성경 창세기 9장 “(노아와 계약

자언련
3일 전9분 분량
[조맹기 논평] AI시대인데 화염병 들던 분들이...
정권은 흔들흔들이다. 국민들은 안부 불감증·경제 무능 정권에 언제까지 기대어야할지 의문이다. 더욱이 6·3 부정선거는 밝힐 생각도 없다. 국민의 참정권은 날아간 것인가? “AI시대인데 화염병 들던 분들이” 설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6·3 지방선거 이후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주변 및 부정선거를 성토하는 애국자들은 맥이 빠진이다. 트루스데일리(2026.07.14.), 〈[속보] 민경욱 전 의원 실신〉, “민경욱 전 의원이 15일 오후 5시30분경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한 모임에서 연설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에 긴급 입원했다.” 한편 카메라출동 이상로기자(2026.7.8.), 「(내용증명) 국회가 직접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재검표 하시기 바랍니다.」, 수신: 윤상현 특별조사 위원장 발신: 카메라출동 이상로기자 국회가 송파 올림픽 경기장 안에 있는 247만 장의 재검표를 선관위에게 맡기는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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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8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포의 주식시장, 공공의 敵은 정부.
국회·정부에 건달들이 과하게 포진함으로써 사회문제를 양산한다. 그 문제를 땜질식으로 근본적 해결이 되지 않는다. 포퓰리즘, 민중민주주의를 거두고, 제대로된 기본이 다져진 자유주의, 시장경제로 돌어갈 때 안정된 시스템이 유지될 수 있다. 민중민주주의는 인간을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으로 본다. 이들이 본 인간사회는 이전투구 세상이다. 그러나 혁명이 아니더라도, 자유를 어릴 때부터 잘 관리하면 많은 부분 치유할 수 있다. 창세기 노아편에서 홍수의 절박한 이슈를 어떻게 대처하는가를 자세히 설명하다. 철저하게 메뉴얼에 따라도록 한다. 혁명적 방법은 전혀 없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성경 창세기 7장 “13절 (노아) 1하느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모든 살덩어리들을 멸망시키기로 결정하였다. 그들로 말미암아 세상이 폭력으로 가득 찼다. 나 이제 그들을 세상에서 없애 버리겠다. 14 너는 전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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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9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업과 달리, 정치공학은 수치스럽다.
기업의 성장이 괄목하다. 현대차·삼성·하이닉스 반도체 그리고 포스코 ‘실리콘 음극재’ 그리고 하이닉스는 美 나스닥시장에 상장하면서 고가 품목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반면 정치는 표현의 자유를 옥죄고, 법을 자신들의 방패막이로 하고, 그리고 사적 카르텔까지 부추긴다. 수치스런 정치는 그만 둘 때이다. 이란 혁명수비대 사적 카르텔의 역할은 대단하다. 호르무즈 해협이 또 말썽이다. 조선일보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중동정치(2026.07.12.), 〈[新중동천일야화] 이스라엘·이란 전쟁은 종교에서 정치를 분리해야 끝난다〉, “'혁명 수출'로 저항의 축 만든 이란, '두 국가 해법' 거부한 이스라엘. 종교가 정치 포획해 협상 어그러져 확장주의 멈추고 외교 택해야...이란의 혁명 수출 노선, 즉 확장주의 이념은 명백한 반칙이다. 주변 국가의 주권을 위협하고 국제 질서를 흐트러뜨리는 행위다. 혁명을 통해 완성한 신정 체제가 옳고 정의로우며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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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사적 카르텔로 급발진.
국가는 폭력을 합법적으로 쓸 수 있는 조직이다. 물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즉 절차적 정당성을 가지면서 폭력을 사용한다. 그러나 공산당은 당의 사적 카르텔로 폭력을 쓴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사적 카르텔에 의해 국가 폭력이 다스려 진다면 불행한 일이다. 엄격해야 할 국가 폭력이 포퓰리즘에 맡기게 된다. 심지어 선거까지 문제를 양산한다. 가인포쉼터 시사 및 뉴스 박주현(2026.07.07), 〈이재명 정권과 안규백이 기어코 선을 넘고 있다.〉, “군의 비전투 분야 15만 명을 아웃 소싱하겠다는 구상 아래, 이르면 내년부터 후방 부대의 경계 업무를 사설 경비업체에 맡기겠다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러시아의 '바그너 그룹'이나 미국의 '아카데미(블랙워터)' 같은 민간군사기업(PMC)을 대한민국에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그들은 '용병'이라는 단어가 주는 흉측함을 피하려 '민군협력기업이라는 매끄러운 관료적 조어를 발명해냈다. 병력 자원이 급감하니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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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시장 혼돈 키우는 '정책실장의 입'.
자유주의 시장경제는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대한민국 헌법정신이다. 이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비정성정적으로 나라를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은 어디에 기초한 것일까? 초연결망 사회 안에서 인권·노동의 참뜻을 알 필요가 있게 된다. 대한민국 제헌헌법은 처음부터 ‘코스모폴리티즘(cosmopolitanism)’, 즉 세계시민주의가 골격이다. 이성의 지배에 의한 자연법사상이 주종을 이루는 것이다. 당연히 법을 어기면 부끄러운 줄 안다. 특수한 정신(particular Spirit)은 일반성(universality)을 확보할 수 없다. 일반적 지식에 어긋난 엉뚱한 행위는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 그 노동은 악의 근원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자유주의와 인권 사각지대에서 허우적 거린다. 자연법 인간의 문명사 시작은 선악구분부터 시작한다.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성경 창세기 2장 (에덴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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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카지노 된 롤러코스피, 정신과까지 찾는다.
이승만 대통령은 1965년 7월 19일 하와이 호놀룰루 카이무키구 마우타네리아 요양원에서 만 90세 나이로 서세(逝世)를 하셨다. 그는 갈라디아서 5장 1절의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라는 마지막 유언을 남겼다. 종은 자유가 없다. 중세 봉건사회에서 농노는 영주의 토지로부터 독립하여, 자유인으로 자신의 노동을 자유롭게 팔 수 있게 되었다. 자유가 부여되지만, 절제가 없을 때는 속박을 받게 된다. 노동이 공동체와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을 때 그는 언젠가 노예의 굴레에 다시 돌아가게 된다. 조선일보 최형석 기자(2026.07.10.), 〈꼬리가 몸통 흔드는 '투기판 코스피'〉, 2030세대들이 빚투로 베팅을 하고 있다. 국민연금이 20%까지 투입되고 있다. 공공부분의 노동에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 노동의 선악 구분이 없는 것이다. “'2배 베팅'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 키워 주가 요동. 상품 출시 후 30거래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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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우린 전세계 공산주의와 싸웠다."
대한민국은 아직 공산주의와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 아니, 좌익은 한국의 공공영역을 점령하고 있다. 한미동맹과는 궤를 달리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과의 관계 역사를 일별하면 「대한민국과 미합중국간의 상호방위조약」, 약칭 한미상호방위조약(韓美相互防衛條約)은 6.25 전쟁 직후인 1953년 10월 1일 조약이 채결되어 , 1954년 11월 18일 정식 발효되었습니다. 이 조약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군사조약입니다. 6·25 전란으로 유엔군 전사자 4만명 중 미군이 3만7000명으로 기록된 후 체결된 조약입니다. 그 후 1954년부터 1960년까지 정부 재정 중 대충자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42.5%에 달했습니다.(김정주, 2005: 165) 트럼프 대통령이 ‘공산주의’와 싸운 근거를 찾아보자. 이는 ‘천부인권사상’, 노동의 의미를 알 수 있다. 그 사역자는 하느님의 하신 대로 6일 동안 열심히 한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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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인·반도체기업가, ‘공수래공수거’ 정신으로만 발전시킨다.
잘되면 대박이고, 못되면 쪽박이다. 정치인은 기다림의 철학이다. 부지런한 사람이 정치하면 이승만·박정희 같은 걸출한 인재가 된다. 그들의 삶은 헌신 자체이었다. 그러나 능력이 없이 바지런하면 뒤에 오는 정치인은 전임자의 오물처리에 바쁘게 된다. 정치는 능력 없이 집착하면 자신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장래를 망치고, 체제까지 무너지게 한다. 이병철 회장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정신로 반도체를 육성했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대박을 냈다.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라고 한다. 조선일보 어수웅 논설위원(2026.07.08.), 〈[만물상] 이병철 회장의 '공수래공수거'〉. “20년도 넘은 우스갯소리다. 현대 정주영 회장이 저승에 막 도착하니, 먼저 와 있던 삼성 이병철 회장이 반갑게 맞았다. 그리고는 대뜸 “잘 왔네, 정 회장. 나 저승 자판기에서 커피 한잔 먹게 500원만 빌려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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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9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율곡의 상소와 현 정치.
율곡의 소차(疏箚) 계(啓) 의(議) 등은 명종·선조의 시대 난맥상 이해의 좋은 사료가 된다. 대한민국은 지금 정상궤도를 벗어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대한민국, 더 이상 민주공화국 아니다"(시그널ONTV, 2026.07.05.) 헌법정신의 궤도를 벗어나고 있다. 무서운 나라가 된 것이다. 조선일보 김태훈 논설위원(07.06), 〈[만물상] 세상이 와 이리 무섭노〉,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고 말한 게 ‘일베’ 논란에 휩싸였다. 말끝에 ‘노’를 붙인 것이 부산 사투리를 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일베식 조어법 아니냐는 거였다. 부산 출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도 가세했다. “일베들은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이는데 영남 사람들은 ‘무섭노’라 안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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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1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악구분이 애매한 광기역사는 거둘 때.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은 자연법, 즉 이성에 근거한다. 선악의 구분이 분명하다. 선은 ‘순수한 정신의 사고(the pure thought of Spirit)’이다. 기독교인은 육체를 가지지 않는 신(God)을 닮아가는 형상을 항상 염원한다. 그러나 악은 ‘정신이 자연적 상태로 존재할 때의 자기 중심성(the self centredness of the natural existence of Spirit)이다(Hegel, 1952/1977:470) 이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과점에서는 허용될 수 있다. 그러나 이성으로 용납될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 재임 이후 또 한번이 탄핵이 일어났다. ‘최순실 태블릿 PC’ 국정농단으로 탄핵을 주도했던 JTBC는 지금 재정 파산을 선고한 상태이다. 그 이후 좌익의 대한민국 재정을 보면 그 사건이 악의 소산이었다는 사실이 분명히 밝혀진다. 2016년 국가채무는 627조 1,000억 원이고, 총 부채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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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항상성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으뜸 요소.
항상성(homeostasis)은 제도와 조직에서 으뜸 요소로 간주한다. 식물은 기후변화에 민감하다. 인간 유기체라고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 체제는 항상성을 상실하고 있다. 리더십 리스크. 국민 참정권, 경제 리스크에서 항상성을 결하고 있다. 요즘 반도체로 전 나라가 소란스럽다. G1 NewsTV(2026.07.01.), 〈"97%가 중국산··· 안보 위험 높아" 반도체 기업 대표, 대통령 앞 '절실 호소' [G1현장영상]〉, “생태계 안전망, 솔브레인(대표이사 박영수), "97%가 중국산··· 안보 위험 높아" 반도체 기업 대표, 대통령 앞 '절실 호소' [G1현장영상]”라고 했다. 솔브레인은 반도체 재료, 디스플레이 재료, 2차 전지 전해액, IT 공정재료 전문기업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국민의 심성도 항심(恒心)을 상실하고 있다. 트루스데일리 박세원 기자(07.02), 〈해외서 잇단 '한국 증시 경고' AI 쏠림·빚투 위험

자언련
7월 4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강소기업 공급망 생태계 확장부터.
1970년부터 시작한 대한민국의 산업화는 1987년까지 공급망 생태계가 잘 깔려있었다. 일자리는 홉족했고, ‘할 수 있다’라는 자부심도 갖고 있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도구는 대부문 국내에서 만들 수 있었다. 그러나 1987년 이후 극심한 노동운동으로 그 공급망 생태계는 높은 임금을 감당하지 못하여, 중국·베트남으로 이전하기 시작했다. 1997년 IMF 구제금융으로 몇 개 대기업이 갖고 있는 하부구조를 제외하고, 하부구조는 무너진 상태이다. 경쟁력을 가진 대기업은 산업에 맞는 새로운 인프라를 깔기 시작했다. 그러나 생활필수품까지 외국에 의존하면 대기업만으로 일자리가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 AI 산업의 자동화는 더욱 일자리를 줄어들게 된다. 일자리를 위해서도 공급망 생태계 확장에 국가 우선 과제로 할 필요가 있게 된다. 한편 사회인프라 네트워크가 약해지니, 공공부분은 자연 공산권에 익숙하게 되었다. 공급망 생태계가 그쪽으로 기우니, 정치

자언련
7월 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6월 수출 1,000억 달러가 무슨 의미.
사회는 갈등 덩어리로 움직인다. 정치가 갈등을 조장한다. 그러나 실제 대한민국은 전세계가 정보가 유입하는 선진국 사회이다. 문화충격이 엄청나다. 그 자체만으로 갈등의 덩어리로 움직이는데 정치인마저 갈등을 부추기면 문제가 있다. 정치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법 제정을 하는 과정을 보면 알 수 있다. 잘못된 것이다. YS의 ‘신한국 창조’는 “취재와 보도의 성역을 두지 않는다”라는 결의에 차 있었다. “정치가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 즉 “국민이 정치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를 정도로 적게 하는 것이 좋다”라던 김 대통령의 말과 현실은 판이하게 달랐다. 신한국창조로 헤집기만하다 1997년 11월 21일 구제금융을 신청했다. 이론적으로도 포퓰리즘, 감각적 정치는 개인에게도 불행(unhappy)을 안겨준다. 그게 믿음의 의식(believing consciousness)를 창출할 이유가 없다. 개인은 갈등 일으키는 것이 일상화된다.

자언련
7월 2일9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사회주의·공산주의 허상.(1)
YS·DJ 국가사회주의 건달 키드들은 역사책을 좀 보고 정치할 필요가 있다. 초연결망 사회로 가는 길은 험난하다. Space X는 9500개 위성으로 세계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스캔한다. 한국에 발사한 위성도 50개나 된다. 한 국가만 떼어 내어 볼 수 없는 세상이다. 무능한 리더십은 금방 탄로가 나고, 국민을 순식간에 사지로 몰아넣는다. 사회를 통합하는 법조와 언론은 제대로 사회를 감시할 때이다. 자유주의, 시장경제는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을 중시한다. 헌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숙의 민주주의 그리고 생명·자유·재산 기본권 수호를 으뜸으로 한다. 실제 헌법정신은 거의 사문화되고 있다. 지금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참전권 수호를 위해 2030 세대가 중심으로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법조와 언론은 아예 외면을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참정권까지 외세에 넘어가고 있다. 사회주의 초입에 들어간 것이다. 자유주의가 흔들리고

자언련
7월 1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변동·혁명만이 능사가 아니다.
‘초연결망 사회’로 진입하는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체제를 굳건하게 다지는 준비가 필요하다. 세계인의 공통적 가치 그리고 공급망 생태계에서 콘텐츠의 양보다 질이 중요한 시기이다. 사회 각분야의 졸속 운영은 치명타를 입게 된다. 콘텐츠는 공급망 생태계의 질이다. 개인·공동체·국가의 절대정신(Absolute Spirit)이 함께 발현이 된다. 서도 공존하는 정신은 객관성이 확보되고, 진실이 확보된다. YTN [지금이뉴스](2026. 01.16), 〈한국·EU까지 겨냥한 외교 전략...트럼프, 동맹국도 예외 없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향후 5년간의 외교 지침을 담은 문서에서 미국의 주권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제시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외국 정부의 활동에 반대한다는 원칙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처럼 표현의 자유에 제한을 가하는 입법이 이뤄질 경우 해당 국가에 비자·금융 제재 등의 수단을 통해 대응하겠다는 방침도 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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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술이 안보가 된 시대, 한국은 ‘신뢰받는 파트너’인가?
원래 신뢰는 전문성·진정성 그리고 열정으로 얻어진다. 초연결망사회는 세계 모든 시민이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즉 결과로 나타난다. 3가지 요소가 아무리 완벽할지라도 마지막 콘텐츠가 부실하면 많은 시민이 공유할 수 없고, 그들만의 ‘사적 카르텔’만으로 행진을 하는 것이 된다. 이는 발전·성장이 아니라, 갈등만 일으킨다. 초기 산업영역과 반도의 산업의 궤적은 많이 다르다. 반도체 산업은 기술의 총합인 셈이다. 최근 대한민국은 반도체 산업으로 그 위상이 최고도에 달한다. 반도체 산업은 최첨단 산업의 꽃이다. 그 만큼 모든 영역에 반도체가 필요하게 된다. 그렇다면 최첨단 기술의 반도체 산업 의사결정 과정을 보면, 그 정권의 지적 수준의 정도를 알 수 있다. 조선일보 배준용 기자(2026.06.29.), 〈홍명보 대신 제시 마치였다면... 캐나다, 남아공 잡고 북중미 첫 16강〉, 대한민국은 축구뿐만 아니라, 전 영역에 지금 리더십 부재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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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6·25를 겪고도 마르크스 질곡에서 좌충우돌.(1)
1945년 세계 제2차 대전의 상처는 한반도를 엄습했다. 한반도는 6·25로 자유주의·공산주의 격전장이 된 것이다. 1948년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주의를 바탕으로 헌법을 만들었다. 헌법 제 4조에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못을 박아 놓았다. 그러나 5·18 ‘민주화정신’은 전혀 다른 시각이다.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민중민주주의인 것이다. 6·25와 5·18은 서로 정반대 정신이다. 그 갈등의 질곡에서 주저않아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한국자유주의학회 제67회 월례 포럼 이승훈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2026606.25)는 “생산활동은 당장 투하한 비용을 나중에 회수하는 투자다. 상품을 생산하려면 지금 돈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데, 이 비용은 상품을 팔아야 회수한다. 일이 잘 풀리면 큰돈을 벌지만 실패하면 손해를 본다. 잘 풀릴 때 버는 큰돈은 실패의 부담을 감수하고록 유혹하는 미끼다. 실패하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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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6·25 76주년, 대한민국은 He 정신으로 건국.(1)
이승만 국회의장은 당선 직후 1948년 6월 7일 첫 기자회견에서 ‘당파를 조장하는 언론을 펴지 말라.’라고 했다. 그리고 1948년 12일 유엔 총회에서 ‘한반도의 유일 합법 정부(The only government in Korea)’로 승인을 받았다. 그리고 그해 7월 12일 제헌헌법을 만들고, 국회의장 이승만으로 그 내용을 발표했다.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제2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나온다...제 4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부속도서로 한다. 제 5조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자유, 평등과 창의를 존중하고 보장하며 공공복리의 향상을 위하여 이를 보호하고 조정하는 의무를 진다. 제6조 대한민국은 모든 침략적인 전쟁을 부인한다. 국군은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한다. 제7조 비준공포된 국제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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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9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과 언론, 행복을 어디에서 찾은 것인지.
책임에 대한 소명의식(Beruf, calling)을 갖자.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지구촌이 하나의 촌락’(global village)으로 됨이 입증되었다. 그 주역은 국가가 아닌, 개인이 되었다. 세계를 향해 개인의 자유와 의무가 돋보인다. 한 사람의 자유가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한 사람의 판단이 세계인의 삶에 영향을 준다. 개인은 더욱 철저할 필요가 있게 된다. 그렇다면 개인이 자유를 누리면서 공동체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책임과 의무에 행복을 찾는다. 조선일보 김동하 기자(03.04), 〈관에는 아이들 사진이… 공습에 숨진 이란 초등생 165명 장례식〉라는 가짜뉴스의 선전, 선동이다. 그런 상황이라면 공격을 받은 이란의 종교지도자들의 속내는 참담할 것이다. 허위 사실을 종교지도자 엘리트 군(群)에서 발설한다. 종교가 제대로 되었다면, 시민의 삶의 합리성(rationalism)에서 무리

자언련
3월 5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 ‘사적 카르텔’ 시대의 종말.
폭스뉴스와 NBC는 하메네이이 사망을 보도했다. 공산주의의 붕괴가 눈앞에 보인다. 1991년 소련이 붕괴면되면서 시작된 공산권의 붕괴가 중국 공산당의 붕괴로 이어질 전망이다. 마두로가 채포되면서, 베네주엘라·쿠바·이란이 동시에 무너질 전망이다. 중국 공산주의 네트위크 일대일로(一带一路)가 큰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세계공산주의 혁명은 미완의 혁명으로 치닫고 있다. 이란이 다음 타깃으로 등장한다. 문명의 기술을 가로챈 사건 그리고 부정선거와 마약 거리의 실체가 공개된다. 선악의 판단 기준이 도마 위에 오른다. 세계는 자유·공산 양극 체제에서 하나(oneness)로 수렴이 된다. 천지일보 임창덕 한국농촌희망연구원장(2026.02.26.), 〈[시선 너머] AI가 가져올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 〉 “19세기 후반 영국은 급격히 보급되던 자동차로부터 마부의 생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붉은 깃발 법(Red F

자언련
3월 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사법 3법’ 개정의 의미.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로...
‘사법 3법’ 개정으로 대통령과 민주당은 법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정치동원사회가 된 것이다. 개인들의 일탈에 끝나지 않는다. 헌법 제101조 ⓵항은 ‘사법권은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에 속한다’를 파기시킨 것이다. 견제와 균형이 소멸되었다. 역사적으로 더 소급하면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이고, 이승만 대통령의 헌법적 틀을 무너뜨린다. 조선일보 사설(2026.02.28.), 〈'4심제'도 강행, 대통령에겐 기회, "국민은 피해"〉, 재판에 정치권이 개입을 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놓은 것이다. 우선 생계형 재판관, 법조 ‘사적 카르텔’에 문제를 돌릴 수 밖에 없다. 그 형식은 중국·북한 공산당 체제에서나 일어날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민주당이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법원 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재판소에서 다시 재판할 수 있게 해 사실상 4심제가 되는 헌재법 개정안을 일방 처리했다. 법 왜곡죄는 이미

자언련
3월 1일8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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