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test News
검색
[조맹기 논평] 현 시국,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6·3 부정선거가 국제적 이슈로 등장함으로써 그 여파가 만만치 않다. 법조와 언론은 국민 통합을 위한 조직이지만, 이들은 귀와 눈을 감고, 귀를 막음으로써,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라는 말을 실감하케 한다. 결론적으로 중국·북한...

자언련
2025년 6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 폭력과 국부를 교통정리를 할 때.
국가 권력은 국민 국민과 계약을 맺고, 법을 만든다. 그리고 국가권력은 권위를 갖고, 국민을 복종시키고, 예를 표하도록 한다. 또한 국가는 외교·안보를 강화하고, 개인의 행복을 가져오도록 한다. 그러나 국가 폭력의 관리 체계가 강할수록 시민의...

자언련
2025년 6월 3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거와 공급망 생태계의 난맥상.
지적 허영심(intellectual vainglory)은 감각세계를 확장시키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그러나 감각 세계가 반드시 나쁠 수는 없다. 포퓰리즘, 민중민주주의로 향하지 않는다면 개인의 실천 이성은 개인의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자언련
2025년 6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창의적 시장경제, 즉 자유주의 시장경제 헌법정신으로.
혼란스런 대한민국은 짧을수록 좋다. 박근혜 정부 불법탄핵 이후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대한민국 헌정체제는 완전히 무너졌다. 민주공화주의 주인은 헌법질서를 바로 세월 필요가 있게 된다.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2025.06.27.), 「【자유민주당...

자언련
2025년 6월 30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국 대선 부정 의혹, 뉴욕 타임스퀘어를 밝히다.
현상(appearance)은 오감으로 느낄 상황이다. 본능대로라면 그것만큼 인지하기 쉬운 것이 없다. 과학적 인식도 그렇게 시작한다. 그러나 현상은 인간관계로 엮어지면 문제가 달라진다. 그런 정책을 포퓰리즘이라고 한다. 전국민에게 25만 원을...

자언련
2025년 6월 2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란의 굴복…美·이스라엘, '힘을 통한 평화' 보여줬다
국가는 개인의 권리 일부를 포기하면서, 그 힘을 강화시킨다. 국가는 힘, 즉 폭력집단인 것이다. 그러나 국가는 기본적 존재(essentail existence)로 존재한다. 개인의 즉자적 존재(being in itself)를 벗어나가 할 수 없는...

자언련
2025년 6월 2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美하원, 비시민권자 투표권 허용한 워싱턴D.C.법 뒤집었다.
이성과 합리성은 ‘세계시민주의’(Cosmopolitanism)에 근거한다. 그러나 개인은 자의식 세계를 벗어날 수는 없다. 물론 누구나 자의식을 갖고 이성과 합리성에 근거하지만, 덕의 합리성(maxims of virtue)은 시간·공간을 넘어설...

자언련
2025년 6월 2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영혼 없는’ 정치, 그 불길한 예감.
정치의 난맥상이 계속된다. 의지는 강렬한 데, 덕이 없으니 공동체는 붕괴되고, 국민의 행복감은 점점 멀어진다. 국가는 항상성(homeostasis)이 중요하건만, 정당성이 결여되니 계속 문제가 된다. 성역을 만들어 엉뚱한 짓을 하지 말고,...

자언련
2025년 6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스카이데일리 '부정선거 수출' 칼럼에 정정보도·손배 청구.
이성과 합리성은 추상적인 개념이다. 구체적 사실이 법 정신에 삽입될 수 없다. 그러나 4·15/4·10 부정선거로 국회의원이 된 국회의원은 계약의 원리도 모르면서, 법을 대량으로 만들어냈다. 그 법이 이성과 합리성에 맞을 이유가 없다. 국회뿐만...

자언련
2025년 6월 23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권은 시대의 절박함 읽지 못한다.
86 운동권 세력의 실상이 그대로 노출된다. 그들은 ‘한강의 기적’에 무슨 기여를 했는지 의심을 하게 된다. 세계는 자유, 공산 양분에 피 터지게 싸우고 있는 데 고작 ‘퍼주기’에 몰두하고 있다. 그들의 생활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대목이다....

자언련
2025년 6월 2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美, "한국 등 아시아 동맹국, 국방비로 'GDP 5% 수준' 지출해야"
김대중·노무현·문재인·윤석열 정부는 중국·북한 공산당에 가까운 정권이었다. 이젠 선거 하나도 독립적으로 치를 수 없는 상황이다. 광화문은 장재언 대표(선관위 서버까 국민운동본부 대표, 미국 오레곤 주립대 전산학 박사)와 자교모(공동대표...

자언련
2025년 6월 20일4분 분량
[자료집 다운로드]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기념토론회' 자료집.
2025년 6월 18일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기념토론회' 자료집 주제 : "시민사회와 언론의 미래" 토론진행 박소영 국민수사대 대표 발제 조맹기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명예교수 ...

자언련
2025년 6월 1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중동의 북한' 이란, 열고 보니 종이호랑이였다.
공정·정의는 절제가 필요하다. 절제 없는 공정·정의는 자신의 논리로 이들을 정리하면 또 다른 폭력·테러일 뿐이다. 아니 제도권에 자신의 논리로, 공정·정의를 이야기한다. 제도권은 더 큰 폭력·테러 행위가 된다. 우리 사회가 곧 실현될 현실이다....

자언련
2025년 6월 1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선거 제대로 치러야.
대한민국은 국회의원, 선관위, 법원, 헌재 그리고 언론인의 나라가 아니다. 헌법 제 1조에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제1조 “①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체제에서는...

자언련
2025년 6월 1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3선 송언석.
국민의힘은 송언석 새 원내대표를 선택했다. 야당은 107명 의원으로 나름대로 고민을 했음이 틀림이 없다. 그들은 어려운 선택을 한 것이다. 그러나 이성과 합리성의 원론적으로 풀면 난제도 풀릴 수도 있다. 시민사회(civil...

자언련
2025년 6월 1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근혜 모사(模寫)가 가장 쉬웠다.
가장 쉬운 것은 어렵게 한다. 말은 가장 쉽게 누구도 이해할 수 있게 만들면, 가장 좋은 전달자가 된다. 이승만 대통령은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이다. 그의 음성은 왕족이 주로 쓰는 고답적 톤으로 고답적 언어를 선택했다. 성대 묘사도 어렵고, 그는...

자언련
2025년 6월 17일7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성명서]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기치 아래 자유언론국민연합이 출범한 지 5년이 흘렀다. 그 사이 대한민국은 ‘다수의 독재(tyranny of the majority)’가 심화되고 대통령이 두 번씩 바뀌는 혼돈의 시기를 거치면서 민주주의의...

자언련
2025년 6월 16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사실상 승인…행정명령 서명.
미국은 관세장벽을 높인다. 관세는 자국 생산품을 보호하는 의미를 지닌다. 그런데 미국 의 주요 철강 회사를 일본제철에 넘기기로 ‘행정명령 서명’을 했다는 보도이다. 이는 눈을 의심하게 하는 기사이다. 그 의미가 무엇일지를 생각게 한다. 여기에서...

자언련
2025년 6월 16일6분 분량
![[보도자료]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기념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0263659c6a6646baaad5d9e4dc778ea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0263659c6a6646baaad5d9e4dc778ea5~mv2.webp)
![[보도자료]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기념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0263659c6a6646baaad5d9e4dc778ea5~mv2.pn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c0229_0263659c6a6646baaad5d9e4dc778ea5~mv2.webp)
[보도자료]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기념토론회' 개최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기념토론회” 개최 ■ 주제 : 『시민사회와 언론의 미래』 ■ 일시 : 2025. 6. 18(수) 14:00~16:3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 ■ 주최 :...

자언련
2025년 6월 1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전문가들 "트럼프 시대=안미경중의 종언".
‘밥 한 끼로 묻는 안부’ 그 메시지에 담고 있는 의미를 잘 살필 필요가 있다. 경제가 어렵다. 그렇다고 갖가지 의식의 불변의 근본을 바꿀 수는 없다. 즉, 자신의 독립적 정신의 파워가 수동적 환경에 따라 가면 문제가 생긴다. 후자는 경제적...

자언련
2025년 6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장재언 박사 “노태악과 전쟁하겠다.”… 40일 단식 돌입.
국내 부정선거는 세계인이 알게 되었다. SNS 덕분이다. 전 국민은 그 수모를 두고, 두고 받게 된다. 진실을 외면한 대가이다. 쉬운 길이 있는데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하니, 세계인들은 안쓰럽게 생각하게 된다. 저 국가는 별 선거를 자처하면서,...

자언련
2025년 6월 13일5분 분량
![[공지사항]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54b371f46bf647cb86a2713b0452e1d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54b371f46bf647cb86a2713b0452e1d2~mv2.webp)
![[공지사항]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54b371f46bf647cb86a2713b0452e1d2~mv2.pn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c0229_54b371f46bf647cb86a2713b0452e1d2~mv2.webp)
[공지사항]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토론회』 개최.
문재인 정권의 언론장악에 맞서 자유·진실·공정을 기치로 자유언론을 지키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뛰어왔던 자유언론국민연합이 어느덧 창립 5주년을 맞았습니다. 공정한 '법의 지배(Rule of Law)'조차 위협받고 있는 엄혹한 지금, '표현의...

자언련
2025년 6월 1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함무라비 법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시대.
선악의 구분이 분명한 시대에 돌입했다. 원래 이성과 합리성은 두 가지가 명료하다. 그 적용이 엄격하다는 말이다. 양다리 전략이 별로 신통치 않다는 이야기이다. 동맹은 동맹, 적은 적이다. 법 적용에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이다. 적과...

자언련
2025년 6월 1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원과 언론은 각자 도생을 할 시기.
법원과 언론은 사회통합을 위한 기구이다. 이들이 사회를 통합시키지 못하면, 그 후유증이 크게 마련이다. 국가의 존재 자체가 문제된다. 지금은 변동의 시기가 아니고, 질서의 시기이다. 보수를 껴안고, 질서 쪽으로 갈 때 사회는 위기를 벗어날 수...

자언련
2025년 6월 12일5분 분량
We Need Your Support Today!
후원하기
bottom of page